EN

고객은 우리를 사기꾼으로 봤다: 아무도 믿지 않는 신사업을 단 둘이서 검증한 3개월

서비스가 성장할수록 새로운 문제가 생겼다. 수요는 있는데, 줄 차가 없었다. 스타트업에서 신사업 검증을 "0 to 1"이라고 한다. 그런데 이건 달랐다. 출발선이 -10 이었다. "이거 혹시 사기 아닌가요?" 전화를 받아도 첫 마디가 이랬다. 회사소개서, 명함, 직접 …

careerproductmanagementproblemsolvingleadership
Dev.to